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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공주의료원 , 1004 Day 맞아 환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에 대한 내용
공주의료원 , 1004 Day 맞아 환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총무과| 2026-10-13|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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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 간호부가 '1004 Day(천사데이)'를 맞아 병원을 찾은 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간호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치료과정에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작은 기쁨과 마음의 위안을 선사하고, 함께 웃고 공감하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실시 하였다.

 

이날 오전 의료원 1층 로비에서는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를 주제로 건강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현장을 찾은 약 100여 명의 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 측정, 1:1 맞춤형 건강 상담이 진행됐으며,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특별 포토존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입원 환자와 외래 방문객은 물론, 어르신과 함께 방문한 자녀와 부부 등 가족 단위 내원객들이 자유롭게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환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눴다.

 

병동 입원환자 대상으로 환자경험평가 캠페인을 통해 환자경험평가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환자들이 평가의 취지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한 “환우를 위한 작은 음악회”는 환자와 보호자, 직원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돼었다. 잔잔한 팬플룻 연주를 시작으로 남성중창단, 소리울림 통기타, 섹소폰, 까치 소리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를 꾸며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을 선사했다,

음악회가 끝난 뒤 한 80세 입원환자는 “내 80평생 이렇게 즐거운 시간은 처음”이라 하며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환자의 진심 어린 반응은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들에게도 깊은 감동이 되었으며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이번 음악회는 출연진과 환자, 직원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임수흠 원장은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치료과정에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위로와 희망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1004 Day 행사가 환자분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고. 마음까지 치유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주의료원 간호부는 앞으로도 환자 곁에서 함께 공감하고 마음을 나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간호를 이어갈 예정이다. 나아가 환자의 신체적 회복뿐아니라 마음까지 보듬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